장기주차장역

장기주차장역(Long Term Parking station, 長期駐車場驛)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 있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의 역이다. 인근에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이 위치해 있다. == 역사 == 2012년 8월 16일 : 장기주차장역으로 역명 결정 2016년 2월 3일 :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개통과 함께 영업 개시 2022년 7월 14일: 시설 재정비로 활동중단 == 승강장 ==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이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 == … 더 읽기

플루겔호른

플루겔호른(Flugelhorn)은 트럼펫과 비슷한 B자로 주조된 금관악기이지만, 더 넓은 원뿔 모양의 보어를 가지고 있다. == 외부 링크 ==

나카카루이자와역

나카카루이자와역(中軽井沢駅)은 나가노현 기타사쿠군 가루이자와정 나가쿠라 3901에 위치한 시나노 철도 시나노 철도선의 역이다. == 승강장 == == 역사 == 1910년 7월 15일 : 신에쓰 본선 가츠카케 역(沓掛駅)으로 개통. 1956년 4월 10일 : 나카카루이자와 역으로 개칭. 1987년 4월 1일 : 일본국유철도 분할민영화로 동일본 여객철도 소속이 됨. 1997년 10월 1일 : 나가노 신칸센 (현 호쿠리쿠 신칸센) 개통으로 가루이자와-시노노이 … 더 읽기

휴 오브라이언

휴 오브라이언(Hugh O’Brian, 1925년 4월 19일 ~ 2016년 9월 5일)은 미국의 배우이다. == 출연 작품 == 사망유희 9인의 특공대 == 외부 링크 == (영어) 휴 오브라이언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흥교사

흥교사(興敎寺) 는 현재 중국 산시성 시안시(西安)에 위치한 고찰이다. 현장 법사의 사리탑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나라시대 전후해서부터 유서가 깊으며 바로 약 10km 남쪽향에 유명한 중난산(終南山)이 위치해 있다. == 신라의 고승 == 신라의 승려인 원측의 일부 사리탑묘가 남아 있으며 탑묘 안에 초상이 새겨져 있다. 후대에 송복(宋復)이 지은 대주서명사고대덕원측법사불사리탑명(大周西明寺故大德圓測法師佛舍利塔銘)이 있다. == 같이 보기 == 자장 의상 지상사 == … 더 읽기

손대경

손대경(孫大炅, 1972년 11월 24일(1972-11-24) ~ )은 대한민국의 외과 전문의 및 의학박사이다. 현재, 국립암센터 헬스케어플랫폼센터장과 대장암센터 전문의,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학과 겸임교원을 겸하고 있다. = 학력 = 1991 ∼ 1997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사 2003 ∼ 2005 충북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석사 2006 ∼ 2011 충북대학교 대학원 의학과 박사 == 주요 경력 == 1997-03 ∼ 1998-02 서울대학교 병원 … 더 읽기

앙투안 드콘

앙투안 드콘(프랑스어: Antoine de Caunes, 1953년 12월 1일 ~ )은 프랑스의 배우이다. 파리에서 나고 죽었다. == 영화 == 상드리용 오 파 웨스트 (2012년) 꼴뤼쉬, 더 스토리 오브 어 가이 (2008년) 하루, 48시간 (2008년) – 브루노 역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2007년) 리메이크 (2006년) 메시어 N. (2003년) 블랑쉬 (2002년) 거짓말의 빛깔 (1999년) – 제르맹-롤랑 데모 역 아빠 … 더 읽기

셈난 우주 센터

셈난 우주 센터(Semnan Space Center)는 이란 셈난주 셈난시 남동쪽 50 km에 위치한 우주 센터이다. == 역사 == 수도 테헤란에서 남동쪽으로 약 230 km 떨어졌으며, 셈난주 이맘호메이니 국립우주센터는 셈난우주센터의 일부이다. 2006년 11월 2일 사피르 로켓을 최초로 발사했다. 2013년 1월 28일에는 사피르 로켓으로 300 kg 캡슐 안에 원숭이를 넣어 발사하는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2020년 2월 9일 시모르그 로켓을 … 더 읽기

페로즈 칸

페로즈 칸(Feroz Khan, 1939년 9월 25일 ~ 2009년 4월 27일)은 인도의 배우이다. == 출연 작품 == 웰컴 (2007) 암흑가의 그림자 (1980) 타잔 – 조크 마호니 편 1 (1962) == 외부 링크 == (영어) 페로즈 칸 – 인터넷 영화 데이터베이스

추상 미술

추상 미술(抽象美術)는 대상의 구체적인 형상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 점, 선, 면, 색과 같은 순수한 조형 요소로 표현한 미술의 한가지 흐름이다. 형이나 색은 각각의 고유한 의미와 느낌을 가지고 있어 형과 색의 어울림만으로도 그리는 사람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모더니즘 이후 장식 중심의 미술에서 벗어나 세계를 조형적으로 정의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났고, 이것이 추상 미술의 원동력이 되었다. ==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