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로이킴이 보여준 자기관리 루틴과 해병대 경험은 많은 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로 다가왔다. 그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모습은 단순한 발라드 가수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예능 캐릭터로의 진화를 보여주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가 신년을 맞아 사주풀이에 나선 모습도 볼 수 있었으며, 그의 일상과 해병대 관련 이야기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로이킴의 삶을 엿볼 수 있었다.
로이킴의 자기관리 루틴과 사주 이야기
1. 관리 장인의 아침 루틴
로이킴은 아침부터 독특한 자기관리 루틴을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었던 것은 팔자주름 방지용 마우스피스 착용이었으며, 이를 착용한 채로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은 그가 망가짐도 두려워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었다. 이 모습은 그가 단순히 노래하는 가수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는 예능인으로서의 변신을 암시하는 장면이었다. 특히 이러한 루틴을 통해 로이킴은 자기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2. 신년 사주풀이와 운세
로이킴이 스타일리스트 이한욱과 함께 찾은 신년 사주 연구소에서 그는 자신의 운세를 확인했다. 그의 사주에 따르면, 50세까지는 유리한 운세가 펼쳐진다고 하며, 이는 그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호동처럼 도전을 많이 할수록 좋은 운세라는 점도 강조되어, 앞으로 그가 예능과 음악을 넘어서 다양한 모습으로 활약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러나 사주풀이 중 갑작스러운 반전이 있어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이는 본방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해병대 경험과 우정
1. 해병대 지원 이유
로이킴은 고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함께 해병대에 가기로 약속한 경험이 있다. 그는 스무 살 때 ‘슈퍼스타K’에 출연해 가수로 데뷔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친구들은 먼저 해병대에 입대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해병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는 그의 인생 목표 중 하나로, 그가 밀리터리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았음을 보여준다.
2. 해병대에서의 시간
2020년 6월, 27세의 나이에 해병대 1259기로 입대한 로이킴은 군 복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값진 추억을 쌓았다. 전역 후 그는 해병대에서의 경험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회상하며 후회가 없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가 예능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마무리
로이킴은 이번 방송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자기관리 비법과 해병대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예능인으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의 다양한 활동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로이킴의 이러한 변신은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대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