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에서 선보일 새로운 시트콤 ‘유니콘’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연으로 신하균과 원진아를 비롯한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유병재가 극본을 맡아 더욱 흥미로운 요소를 추가했다. 이 글에서는 드라마의 편성, 등장인물, 그리고 예고 영상 등을 자세히 살펴보겠다.
유니콘의 편성 및 제작 배경
‘유니콘’은 2022년 8월 26일 쿠팡플레이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영되며, 총 12부작으로 구성된다. 이병헌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며,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방송인 유병재가 극본을 집필한 만큼, 유머와 재치가 가득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사는 스튜디오 드래곤과 플러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가 맡아, 탄탄한 제작진이 지원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맥콤이라는 스타트업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CEO 스티브와 그의 크루들이 겪는 고군분투를 담아내며, K-스타트업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그릴 예정이다.
유니콘 등장인물 소개
‘유니콘’의 주요 등장인물들은 각기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스티브 (신하균)
신하균이 맡은 스티브는 카이스트 출신의 맥콤 CEO로, 피보팅의 달인이라는 설정이다. 그는 전통적인 성공의 길을 걸어온 인물로 보이지만, 드라마 속에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스티브는 자신의 경로를 돌아보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애슐리 (원진아)
원진아가 연기하는 애슐리는 30억 원을 벌어 은퇴를 꿈꾸는 현실적인 캐릭터다. 평균 이하의 스펙을 가진 그녀는 물질적인 성공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며, 자산 관리를 통해 꿈을 이루고자 한다. 애슐리의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제이 (이유진)
이유진이 연기하는 제이는 청년 창업의 성공신화로 이름을 알린 캐릭터다. 하지만 빠르게 실패의 길로 접어들면서 스티브의 회사인 맥콤으로 특채로 입사하게 된다. 제이의 이야기는 젊은 창업자들의 현실을 반영하며, 그가 겪는 갈등과 성장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캐롤 (배윤경)
배윤경이 맡은 캐롤은 맥콤의 혁신 마케팅팀에서 활약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바이럴 마케팅의 고수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회사를 발전시키려는 열정을 지니고 있다. 캐롤의 유머러스한 행동과 말솜씨는 드라마의 재미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모니카 (김영아)
모니카 역을 맡은 김영아는 맥콤 인사팀의 총책임자로 등장한다.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 전향한 그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며,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니콘 예고 및 기대감
‘유니콘’은 K-스타트업의 현실을 유머와 함께 풀어내며, 다양한 인물들의 성장과 갈등을 그린다.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현실적인 문제를 경쾌하게 담아내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안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유병재의 참여로 인해 극본의 퀄리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신하균과 원진아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력이 더해져 더욱 흥미로운 드라마가 될 것이다.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시트콤이 어떻게 흘러갈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여 각자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의 성공 여부는 결국 시청자들의 반응에 달려있다. 쿠팡플레이의 ‘유니콘’이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