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으로 인해 퇴사한 후 실업급여를 신청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 글이 여러분의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질병 실업급여 신청 절차
진단서 발급
질병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한 후, 최소 3개월 이상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3개월 미만의 진단서는 인정되지 않으므로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갑상선암의 경우, 담당 교수님의 재량에 따라 발급이 이루어집니다.
회사에 진단서 제출
진단서를 제출한 후 병가 또는 휴직 요청을 해야 합니다. 이때 진단서의 발병일은 퇴사 전이어야 하며, 암 수술 등으로 진단서를 추가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퇴사 후 대기
병가 요청이 거부되었을 경우, 퇴사 후 3개월 대기 후 진단서를 다시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진단서에는 구직활동에 제한이 없다는 문구가 포함되어야 합니다.
고용센터 방문
필요한 서류를 챙긴 후 고용센터를 방문하여 실업급여를 신청합니다. 서류를 잘 준비하면 한 번의 방문으로 승인 받을 수 있습니다.
질병 실업급여 서류 준비
첫 진단서
퇴사 당시의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이 진단서는 근무 기간 중 발급된 것이어야 합니다.
퇴사 확인서
질병으로 인한 퇴사 확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솔직하게 작성해도 수급에 문제는 없습니다.
치료 내역
진료내역서, 입퇴원 확인서, 약 처방전과 같은 치료 내역을 준비합니다.
완치 진단서
구직활동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포함된 완치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의견 진술서
자필로 작성하는 의견 진술서도 필요합니다. 이 서식은 간단하게 작성해도 무방합니다.
질병 실업급여 신청 전 준비사항
이직확인서 확인
회사의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질병으로 인한 업무수행 곤란으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교육 이수
수급자격 신청자를 위한 온라인 교육을 미리 이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바일이나 PC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워크넷 입사지원
워크넷을 통해 미리 입사지원을 해두면 편리합니다. 잊어버렸다면 현장에서 손으로 작성해도 됩니다.
질병 실업급여 센터 방문
센터에 방문하면 준비한 서류를 제출하여 필요한 서류를 분리합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터넷으로 미리 작성할 수 있지만, 질병 실업급여는 센터에서 작성해야 합니다.
질병 실업급여 신청 후
신청 후 승인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무사히 승인을 받았습니다. 첫 실업인정일에는 고용센터 방문 없이 온라인 교육을 통해 인정받았고, 실업급여가 입금된 경험도 공유합니다. 아프지만 일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실업급여는 중요한 권리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질병 실업급여 신청은 누구나 가능한가요?
네, 질병으로 인해 퇴사한 분들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필요한 서류를 잘 준비해야 합니다.
진단서 발급은 어떻게 받나요?
병원을 방문하여 최소 3개월 이상의 진단서를 요청하면 됩니다.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필요한 내용을 반영해 주세요.
실업급여 신청 후 승인이 안 될 경우 어떻게 하나요?
신청 후 일정 기간 내에 필요한 서류가 부족할 경우 승인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추가 서류를 제출하여 재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센터 방문 시 어떤 서류를 챙겨야 하나요?
진단서, 퇴사 확인서, 치료 내역서, 완치 진단서, 의견 진술서 등을 챙겨야 합니다.
실업급여 수급 중 다른 일을 해도 되나요?
실업급여 수급 중에 구직활동이 제한되지 않는다는 조건이 붙어야 하므로, 구직활동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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